두 세번의 사업을 했었다. 크게 한건 아니고 IT 바닥에 있다보니 전자상거래솔루션,중개플랫폼을 개발해서 사업을 했었다.결론적으로 손해는 보지 않았지만, 크게 재미를 보진 못했다.예전부터 플랫폼 사업을 해보고 싶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제대로 구축해서 서비스를 했었다. 하지만 역량 부족이었다. 끈기가 부족한 탓도 있으리라,요즘 IT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결론적으로 빨리 접길 잘하긴 했지만 그것 또한 실패이다.사업은 자금이 많이 들고,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며,성공 확률 또한 그리 높지 않다.노후 준비를 위해 고민하다 택한 방법 중 하나가 배당 ETF에 투자하는 것이었다.내가 매수/관리하면 오랜기간 버티지 못할 듯해서 급여가 나오면 와이프에게 SCHD 매수할 돈을 주고 매수하게 했다.그리고 당부했다. 절대 내..